18 YEARS · HOSPITAL MARKETING
CANSPLEX
병원마다 필요한 마케팅은 다릅니다.
18년 동안 그 답을 찾아왔습니다.
CANSPLEX는 여러 병원과 진료과를 경험하며
병원과 환자를 먼저 알아야 필요한 마케팅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시간 동안 쌓은 경험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검색·콘텐츠·영상·오프라인까지 8 AREAS
모든 과정을 함께 1 STRATEGY
환자에게 병원의 강점을
한결같이 전합니다.
한 가지 광고만 오래 맡아온 시간이 아닙니다.
먼저 무엇을 알릴지 정하고,
홈페이지와 검색, 콘텐츠, 디자인, 영상, 오프라인 광고가
같은 이야기를 전하도록 함께 운영해온 시간입니다.
먼저 알릴 진료와 사용할 예산을 살펴보고 할 일의 순서를 정합니다.
환자가 홈페이지에서 의료진과 진료정보를 쉽게 찾고 상담까지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정형외과
네이버 플레이스와 검색광고 등을 운영해 환자가 병원을 쉽게 찾도록 돕습니다.
환자가 자주 묻는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와 질환·검사·치료 글을 만듭니다.
우리 병원이 어떤 모습과 말로 기억될지 기준을 정합니다.
온라인 이미지부터 병원 안 안내물, 인쇄물, 간판까지 같은 느낌으로 만듭니다.
의료진 인터뷰, 병원 소개, 질환 설명, 짧은 영상을 만듭니다.
옥외광고, 교통광고, 지역광고도 온라인과 같은 내용을 전하도록 만듭니다.
18년 동안,
환자가 병원을 찾는 방법은 계속 달라졌습니다.
병원 홈페이지가 온라인 명함처럼 쓰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후 검색과 블로그, 네이버 플레이스, 모바일과 영상이 중요해졌고
이제는 AI에게 병원을 묻기도 합니다.
환자가 병원을 찾는 방법은 지금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홈페이지에서 의료진과 진료 내용을 확인하던 때.
검색 · 블로그
증상과 치료를 검색하다 병원을 찾기 시작한 때.
플레이스 · 영상
위치와 후기, 영상까지 보고 병원을 비교하는 때.
AI 검색
AI가 여러 병원의 정보를 찾아 정리해 주는 지금.
검색하는 곳은 달라져도,
확인하고 비교한 뒤 병원을 선택하는 과정은 같습니다.
CANSPLEX는 광고 한 건보다,
환자가 병원을 알아보고 선택하는 전체 과정을 봅니다.
누군가는 증상을 검색하다 병원을 알게 되고,
누군가는 지인의 추천으로 병원 이름을 듣습니다.
그다음에는 진료과목과 의료진, 위치, 진료시간,
홈페이지와 후기를 하나씩 살펴보며 자신에게 맞는 병원인지 생각합니다.
어디에서 처음 알게 되었든 환자가 궁금한 것은 비슷합니다. "내가 원하는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 믿고 찾아가도 될까?"
무엇을 광고할지보다,
왜 이 병원을 선택해야 하는지 먼저 찾습니다.
CANSPLEX는 광고상품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어떤 환자에게 어떤 진료를 먼저 알릴지,
환자가 이 병원을 선택할 만한 이유는 무엇인지부터 정리합니다.
우리 병원은 무엇으로 기억되면 좋을까?
1~2시간 인터뷰로 원장의 이야기와 철학을 듣고, 환자가 기억할 한 줄로 재가공합니다.
HOW WE FIND THE ANSWER · INTERVIEW
원장의 이야기에서 병원이 기억될 한 줄을 찾습니다.
1~2시간 인터뷰로 인생 스토리, 환자를 대하는 태도, 진료 철학, 다른 병원과의 차이를 듣습니다. 원장을 브랜딩하는 일이 곧 병원을 브랜딩하는 일입니다.
-
01
듣습니다
인생, 태도, 철학, 다른 병원과의 차이를 듣습니다.
-
02
다시 씁니다
광고 문구가 아니라, 그 사람다움이 남는 한 줄로 재가공합니다.
-
03
병원이 됩니다
그 한 줄이 홈페이지, 검색, 영상에서 같은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실제 인터뷰에서 나온 한 줄
“성격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봅니다.”
“어릴 적 치료를 많이 받아서, 그 마음이 어떤지 압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환자가 이해하도록 그려 설명합니다.”
정리하는 한 줄기억될 말은 진료명이 아닙니다. 그 원장님다움입니다.
환자는 어떤 점이 궁금할까?
진료과와 질환에 따라 환자가 검색하는 말, 걱정하는 부분, 비교하는 정보를 살펴봅니다.
HOW WE FIND THE ANSWER · LOCAL PROFILE
같은 진료라도 지역이 다르면 환자가 묻는 말이 달라집니다.
검색량만 보지 않습니다. 누가, 어디서, 어떤 동선으로 병원을 고르는지를 먼저 그립니다.
거리, 주차, 야간진료, 아이·부모님 동반 가능 여부를 먼저 봅니다.
점심시간 진료, 예약 속도, 역과의 거리, 당일 검사가 가능한지가 중요합니다.
특정 질환의 깊이, 원장 이력, 수술·시술 경험처럼 멀리 올 이유를 찾습니다.
이 지역 환자 프로파일
- 누가 오나요40–60대 거주 환자, 점심시간 직장인, 보호자와 함께 오는 가족
- 어떻게 움직이나요도보 10분, 자차 주차, 지하철 역세권 중 무엇이 많은지
- 무엇을 검색하나요“수원 허리디스크”, “강남 피부과 당일”, “부천 야간진료 정형외과”
- 무엇을 걱정하나요대기 시간, 주차, 원장이 직접 보는지, 검사 후 바로 설명이 되는지
이 지역에서 먼저 볼 것누가 오는지보다, 그 환자가 어떤 이유로 이 동네 병원을 고르는지를 먼저 그립니다.
주변 병원과 무엇이 다를까?
같은 지역의 병원과 검색 결과를 살펴보고 우리 병원이 다르게 보여줄 부분을 찾습니다.
HOW WE FIND THE ANSWER · COMPETITOR MAP
같은 검색 결과 안에서 우리만 말할 수 있는 칸을 찾습니다.
주변 병원 홈페이지, 플레이스, 후기를 같은 기준으로 펼칩니다. 겹치는 말은 빼고 비어 있는 말을 가져옵니다.
친절한 병원 · 최신 장비 · 대학병원급 시스템
특정 질환을 깊게 · 원장이 직접 설명 · 당일 진료·검사
가져갈 한 칸겹치는 말은 빼고, 무릎을 깊게 · 원장이 직접 · 당일 진료를 우리 칸으로 가져갑니다.
환자는 어느 단계에서 망설일까?
검색에서는 잘 보이는지, 홈페이지에 필요한 내용이 있는지, 플레이스 정보는 충분한지 하나씩 확인합니다.
HOW WE FIND THE ANSWER · PRODUCT MIX
망설이는 지점마다 필요한 작업만 골라 구성합니다.
상품을 한꺼번에 권하지 않습니다. 환자가 멈추는 단계를 보고, 그 단계에 필요한 일부터 넣습니다.
검색과 지도에서 이름이 먼저 보이게 합니다.
진료, 의료진, 위치, 시간 답이 바로 보이게 합니다.
주변과 겹치지 않는 한 줄을 같게 씁니다.
원장이 직접 말하는 영상으로 안심을 만듭니다.
전화, 예약, 주차, 간판까지 같은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 플레이스 정리검색에서 안 보일 때
- 홈페이지 정보 보강확인하고 이탈할 때
- 원장 인터뷰 영상믿음이 안 갈 때
- 키워드 광고검색은 되지만 선택이 안 될 때
- 블로그 운영질환 질문이 반복될 때
- 오프라인 광고지역 동선에서 이름이 필요할 때
지금 넣는 구성한꺼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플레이스, 홈페이지, 인터뷰 영상부터 넣습니다.
이 질문에 답하고 나면
홈페이지, 검색, 콘텐츠, 디자인, 영상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도 정할 수 있습니다.
18년 동안 쌓은 경험을
네 가지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한 번의 광고보다 한 병원과 오래 함께한 경험,
한 가지 작업보다 여러 일을 함께 맡아온 경험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병원의 진료분야와 분위기에 맞춰 만들고 고쳐온 홈페이지 수입니다.
한 번의 제작으로 끝내지 않고 콘텐츠, 검색, 디자인을 꾸준히 함께한 병원 수입니다.
한 병원의 변화에 맞춰 필요한 마케팅을 바꾸며 함께한 가장 긴 기간입니다.
의료진 인터뷰, 질환 설명, 병원 소개, 짧은 영상까지 제작한 영상 수입니다.
현재 상태를 살펴보고,
필요한 것을 만들고,
결과를 다음 운영에 반영합니다.
무엇을 먼저 알릴지 정해지면
콘텐츠, 홈페이지, 검색, 디자인, 영상 담당자가
같은 내용을 보고 함께 움직입니다.
처음 정한 중요한 일이 실제 작업에서도 빠지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전략부터 영상까지,
각 분야의 담당자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모든 병원에 똑같은 방법을 쓸 수는 없습니다.
어떤 진료를 먼저 알릴지, 환자는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지금 가장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정하려면
여러 병원을 경험해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OO · 전략총괄
병원의 진료분야와 주변 병원, 먼저 알릴 진료와 목표를 살펴보고 어떤 일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이OO · 콘텐츠총괄
환자가 자주 묻고 검색하는 내용을 살펴 블로그, 홈페이지, SNS에 어떤 글이 필요한지 정합니다.
박OO · 웹 디자인 총괄
환자가 진료정보를 쉽게 찾고, 홈페이지와 여러 디자인에서 같은 병원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듭니다.
이OO · 영상총괄
의료진 인터뷰, 질환 설명, 병원 소개, 짧은 영상의 내용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맡습니다.
김OO · 운영총괄
정한 일이 홈페이지, 콘텐츠, 검색, 디자인, 영상에 빠짐없이 이어지도록 일정과 작업을 챙깁니다.
진료과가 다르면 환자의 질문도,
병원을 고르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통증 때문에 정형외과를 찾는 환자와
건강검진을 위해 내과를 찾는 환자는 병원을 알아보는 방법이 다릅니다.
CANSPLEX는 진료과마다 환자가 묻는 내용에 맞춰
필요한 글과 광고를 다르게 만듭니다.
다뤄본 진료과를 많이 나열하는 것보다,
환자가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떤 정보를 보고 병원을 고르는지
아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병원 홈페이지 1,021건 이상을 만들며,
환자가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 배웠습니다.
CANSPLEX는 1,021건 이상의 병원 홈페이지를 만들며 환자가 병원을 알고 선택하려면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배워왔습니다.
첫 화면에서 어떤 병원인지 알 수 있는가
여러 페이지를 찾아다녀야 주로 보는 진료를 알 수 있다면 병원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가
진료분야, 의료진, 위치, 진료시간, 상담 등 환자가 원하는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의료진과 진료 내용이 함께 보이는가
어떤 의료진이 어떤 진료를 하는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의료진 소개와 진료페이지를 이어줍니다.
플레이스와 블로그의 정보가 같은가
홈페이지, 플레이스, 블로그에 적힌 진료시간과 의료진, 주요 진료가 서로 다르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환자가 궁금한 내용을 담고 있는가
검사는 어떻게 받는지, 어떤 증상일 때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 등 환자가 실제로 묻는 내용부터 담습니다.
환자가 병원을 알아보는 순서는 비슷합니다.
병원을 알고, 정보를 확인하고, 다른 병원과 비교한 뒤 방문을 결정합니다.
CANSPLEX는 화면만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그 과정마다 필요한 정보를 담습니다.
말로 설명하기보다,
실제 작업으로 보여드립니다.
병원의 진료 방향과 목표에 맞춰 만든
홈페이지, 콘텐츠, 영상, 디자인 작업을 확인해보세요.
병원의 변화에 맞춰
오래 함께합니다.
오랫동안 함께하고 있는 병원은 116곳 이상이고, 가장 긴 거래 기간은 14년 이상입니다.
병원에 맞는 방향으로 얼마나 오래 이어왔는지도 중요합니다.
청라OO정형외과의원
2014년 4월 1일부터 병원마케팅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장기 고객 사례입니다.
강남 연세OO이비인후과의원
2012년 1월 25일부터 병원마케팅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장기 고객 사례입니다.
일산OOO병원
2015년 7월 15일부터 병원마케팅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장기 고객 사례입니다.
제주 OOOO성형외과의원
2016년 6월 16일부터 병원마케팅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장기 고객 사례입니다.
병원마케팅 회사를 고를 때는
운영 방식을 살펴야 합니다.
병원 일을 오래 다뤄봤는가
일반 광고 경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병원의 결정 과정과 환자가 병원을 찾는 방법을 아는가.
진료과의 차이를 이해하는가
모든 병원에 같은 방법을 쓰지 않고 진료과마다 다른 환자의 질문을 살펴보는가.
지금 필요한 일부터 말해주는가
모든 서비스를 한꺼번에 권하지 않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는가.
각 담당자가 함께 움직이는가
콘텐츠, 디자인, 홈페이지, 광고, 영상 담당자가 같은 내용을 공유하며 일하는가.
의료광고 표현을 살피는가
만드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의료광고에 맞는 표현인지 확인하고 수정하는가.
AI 검색까지 준비하는가
네이버와 구글뿐 아니라 AI가 병원 정보를 읽기 쉽도록 글과 페이지를 만드는가.
병원마케팅을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부터 답합니다.
CANSPLEX는 어떤 병원마케팅 회사인가요?
CANSPLEX는 18년 동안 병원마케팅을 해온 종합광고대행사입니다. 홈페이지,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검색광고, 디자인, 영상, SNS, 오프라인 광고까지 병원에 필요한 일을 함께합니다.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병원의 진료분야와 주변 병원, 현재 운영 상태, 예산을 먼저 살펴봅니다. 그다음 지금 가장 필요한 일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진료과마다 마케팅 방식이 정말 다른가요?
네. 정형외과 환자는 통증을 검색하고, 내과 환자는 건강검진을 찾아보는 것처럼 진료과마다 검색하는 말과 궁금해하는 내용이 다릅니다.
AI 검색 시대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병원의 기본 정보, 진료분야, 의료진, 자주 묻는 질문과 실제 경험을 AI가 읽기 쉬운 글과 페이지로 꾸준히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마케팅을 처음 맡길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병원이 먼저 알리고 싶은 진료, 주변 병원, 현재 홈페이지와 검색·콘텐츠 상태, 목표를 확인합니다. 그다음 지금 가장 필요한 일부터 순서를 정합니다.